진심이라고 믿어보는 힘


" 무조건 규제철폐한다고 하면 도민들이 좋아할 겁니다. 그런데 표가 아무리 떨어져도 제가 양심을 걸고 그렇게 말씀 드릴 수는 없습니다. 경기도 도지사도 대한민국을 생각해야 합니다. 경기도와 대한민국이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

저 후보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너무나 많지만 저런 말을 할수 있는 사람, 믿어봐도 좋지 않을까




투표합시다 젊은이들.
by 돈이문제 | 2010/05/28 10:43 | 일기 | 트랙백 | 덧글(1)

전우치, 마땅히 속편이 나와야 할 영화



영화관에서 봤으니 시간이 꽤 됐지만, 나름 좋아하는 영화니 정리해 둘 겸. 

이 영화,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한국판 히어로의 주인공이 고전에서 튀어나온 전우치, 거기에 능글맞은 건 옵션 이라니, 이건 나를 위한 캐릭터?! - 실제 영화보고 강동원씨 팬됐음.....그 전까지는 별생각 없었는데 된장

영화는 별로 흠이 없었다. 한국에서 보지못한 나름 히어로물 인데다가, 화면도 괜춘했음여. 그러면 뭐 끝인가 싶은데...

거물급(?)이 너무 많아 산만하다.
강동원 임수정 백윤식 김윤식 염정아 등. 이 연기자들 다~데리고 영화를 찍으니 영화가 산만해 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된다. 보면 강동원 백윤식 김윤식 유해진 씨 정도만 거의 탑으로 써도 됐을텐데 말이야; 감독 마음이야 이해가 가는데 뺄건 빼야지; 타짜 찍으실 때는 안그러셨잖아요, 감독님~



-정리된 소감.
이 영화,1편으로 끝내기엔 캐릭터도 아깝고, 소재가 될 만한 것도 너무 많은데 시리즈로 좀 나와줘야 하지 않나 싶다. 나와라 나와라 나와~ 내가 dvd사려고 맘먹었는데 쩝.


by 돈이문제 | 2010/05/10 05:49 | 영화 | 트랙백 | 덧글(2)

내 깡패같은 애인



삼류건달과 백수의 로맨틱혈투극 이라는 영화소개, 주말에 채널돌리다가 봤다. 박중훈씨 팬도 아닌데다가(그 좋다는 라디오스타도 안봤다) 이런 흔한소재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왠지 눈이 가-_-; 박중훈씨에게서 이제 슬슬 발효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달까-_-; 비유하자면 이제 김치찌개 끓여도 될듯한 김치이신듯여. 영화도 안보고 말하는 엉터리ㅋㅋ

5월중에 개봉한다니 볼까 싶은데, 근처에 개봉관이 있을지는 미지수구먼
by 돈이문제 | 2010/05/10 05:28 | 영화 | 트랙백 | 덧글(0)

잡 후기


1. 리복 이지톤
 
리복 이지톤 모델 중 가장 싼 리인스파이어. 한마디로 이 제품을 말하면 돈이 아깝지는 않은 제품. 허리가 안좋은 내가 1시간을 걸어도 허리는 안아팠다! 또한 장딴지는 극심히 땡겼다. 이 두가지 효과를 보기위해 산 제품이니 잘 샀다고 생각중


2. 미샤 루시드 네일 폴리쉬

이 제품 추천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곰손도 바를수 있다.


3. 오리진스 메이크어 디퍼런스
이 제품 좀 애매하다. 여드름이 다시 나는 시기에 사용한터라, 이 제품이 원인인지 분명하지 않은데 사용하지 않은 시기에도 여드름이 작렬한것을 보면 얘 탓은 아닌듯. 잡부로 썼는데 뭘 바라나.

냄새가 향긋하고 은은한게 끝내주고! 스며드는 것도 굿. 쓰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드름 잠잠해지면 다시 쓸 예정


4. 사벡스 튜브형

잘 트는 내 입술이 이 제품 산 이후로는 잘 안튼다. 그리고 잃어버리지 않는다. 비싸서-_-..개당 7000원. 그전에는 500원짜리 쓰면서 잘도 잃어버렸는데 말이다.


5. 피부과 여드름 치료 후기


딴거없다. 여드름은 무조건 피부과 가기 바람. 근처에 좋은병원이 있어서 싸게 잘 이용중. 사랑합니다 병원 관계자분들 모두.
(+) 디페린겔은 왜 한국에서는 의료보험이 안되나요! 사람의 자존감을 낮추는 여드름이 얼마나 큰 악인지 모르냐고! 으허헝



6. 기타 잡설.

요새 신발덕후가 됐나, 반스와 락포트 기웃거리고 있다.

08년도에 말 좀 보태서 울음을 참으며 버린 내 아이보리색상의 보트화가 계속 그리웠다. 그런데 보트화가 좀 유행하는 듯 해서 좀 꺼려지긴 하는데, 여성분이 신는건 잘 못봤으니 또 사야지 :-) 문제점은 락포트에 내가 원하는 이상형의 보트화가 없는 것. 더 큰 문제점은 비싼것. 하하

반스야, 뭐

난 어센틱 찬양자니까. 레드로 이미 하나 가지고 있는데도 깔별로 가지고 싶게 만드는 얄궂은 어센틱. 하지만 난 돈이 없잖아? 보트화나 하나 사고 말아....



흑흑


 
by 돈이문제 | 2010/05/07 06:34 | 잡것 | 트랙백 | 덧글(4)

[2010.5.6]오랜만이다. 이글루여

1.
도피의 시간은 길기도 하지. 이글루도 회피하고 살아온 못난 나님아. 그래도 뭐, 오프로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하니 좀 생활이 잡히는듯.

그런데 오프 일기는 원하는건 다 못쓰겠어. 영어로 쓰니까 표현을 다 못하잖아ㅠㅠ 전치사를 남발하며 표현을 더하긴 하는데, 문장이 더러워. 자연스럽지 못해. 초딩이 쓰는것 같달까? 그러니 이글루에도 다시 쓰지. 끄어억 ㅠㅠ


2.
여름이 왔다! 수영장 회원등록 갱신 안했다. 살빼야 인턴나가지. 살빼고 동계 인턴을 나가야 하나 싶다. 호주워홀은 안가는게 낫다고 판단, 인도나 학원다녀올까 싶다....드디어 통장이 제대로 깨지는군.


3.
난 YG가 이런 못난기획사 인줄은 몰랐다; 태양, 일명 동영배 군을 이렇게 제대로 활용을 못하는 기획사라니....영배의 무대를 볼 기회가 없었던 나는 이런 값진 보석인 줄 몰랐지!!

추천곡: where u at
추천댄스(?): wedding dress 쩐다-_-...박진영 이후로 한국에서 이런 춤사위를 볼 줄은 쩝;



나 동영배군 팬 되신듯-_-


4.
살뺀다고 몇달을 말하는지 원-_-..이런 닝기럴. 습관으로 굳히기 위해 오늘 과외는 걸어서-_-.....쩝;; 3시간은 걸리겠군;
by 돈이문제 | 2010/05/07 04:56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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