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복 이지톤
리복 이지톤 모델 중 가장 싼 리인스파이어. 한마디로 이 제품을 말하면 돈이 아깝지는 않은 제품. 허리가 안좋은 내가 1시간을 걸어도 허리는 안아팠다! 또한 장딴지는 극심히 땡겼다. 이 두가지 효과를 보기위해 산 제품이니 잘 샀다고 생각중
2. 미샤 루시드 네일 폴리쉬
이 제품 추천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곰손도 바를수 있다.
3. 오리진스 메이크어 디퍼런스
이 제품 좀 애매하다. 여드름이 다시 나는 시기에 사용한터라, 이 제품이 원인인지 분명하지 않은데 사용하지 않은 시기에도 여드름이 작렬한것을 보면 얘 탓은 아닌듯. 잡부로 썼는데 뭘 바라나.
냄새가 향긋하고 은은한게 끝내주고! 스며드는 것도 굿. 쓰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여드름 잠잠해지면 다시 쓸 예정
4. 사벡스 튜브형
잘 트는 내 입술이 이 제품 산 이후로는 잘 안튼다. 그리고 잃어버리지 않는다. 비싸서-_-..개당 7000원. 그전에는 500원짜리 쓰면서 잘도 잃어버렸는데 말이다.
5. 피부과 여드름 치료 후기
딴거없다. 여드름은 무조건 피부과 가기 바람. 근처에 좋은병원이 있어서 싸게 잘 이용중. 사랑합니다 병원 관계자분들 모두.
(+) 디페린겔은 왜 한국에서는 의료보험이 안되나요! 사람의 자존감을 낮추는 여드름이 얼마나 큰 악인지 모르냐고! 으허헝
6. 기타 잡설.
요새 신발덕후가 됐나, 반스와 락포트 기웃거리고 있다.
08년도에 말 좀 보태서 울음을 참으며 버린 내 아이보리색상의 보트화가 계속 그리웠다. 그런데 보트화가 좀 유행하는 듯 해서 좀 꺼려지긴 하는데, 여성분이 신는건 잘 못봤으니 또 사야지 :-) 문제점은 락포트에 내가 원하는 이상형의 보트화가 없는 것. 더 큰 문제점은 비싼것. 하하
반스야, 뭐
난 어센틱 찬양자니까. 레드로 이미 하나 가지고 있는데도 깔별로 가지고 싶게 만드는 얄궂은 어센틱. 하지만 난 돈이 없잖아? 보트화나 하나 사고 말아....
흑흑